아침 빛이 드는 공간에 놓인 모앤봄 산야초 샴푸

A WELLNESS STANDARD FROM KOREA

몸을 더 바라볼수록,
삶은 더 좋아집니다.

매일의 움직임, 영양, 마음, 그리고 몸에 닿는 것. 작은 관찰이 더 나은 생활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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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OINT OF VIEW

몸은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이해해야 할 삶입니다.

몸 더 봄은 거창한 약속보다 오늘의 몸을 더 자세히 바라보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무엇이 몸에 닿는지.

더 많이 관리하는 삶이 아니라,
더 잘 알아차리는 삶을 만듭니다.

FOUR WAYS OF SEEING

몸 더 봄의 네 가지 관찰

하나의 정답보다 오래 이어질 수 있는 생활의 균형을 봅니다.

01 움직임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는 일.

숫자를 채우기 위한 운동보다 오늘 가능한 움직임을 발견합니다. 몸의 리듬을 존중할 때 습관은 오래 남습니다.

02 영양 먹는 것을 숫자가 아닌 생활로 바라보는 일.

유행하는 한 가지 답보다 몸과 계절, 식탁의 리듬을 관찰합니다. 좋은 선택이 부담 없이 반복되는 방식을 찾습니다.

03 마음 잘 사는 것과 잘 쉬는 것을 함께 보는 일.

성과만큼 회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보고, 읽고, 쉬고, 배우는 시간이 몸의 생활과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04 케어 매일 몸에 닿는 것의 기준을 세우는 일.

큰 약속보다 확인 가능한 기준을 봅니다. 모앤봄 산야초 샴푸는 이 관찰에서 시작한 데일리 샴푸입니다.

젖은 검은 돌과 물 위에 놓인 모앤봄 산야초 샴푸 두 병

BODY CARE 01 / DAILY HAIR RITUAL

철학은 제품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매일 닿는 샴푸일수록 향과 사용감, 확인 가능한 근거를 더 신중하게 보았습니다. 산야초 성분을 담은 모앤봄 데일리 샴푸는 몸 더 봄의 첫 생활 기준입니다.

모앤봄 산야초 샴푸 자세히 보기
0.00 피부 자극지수

EVIDENCE, QUIETLY AND CLEARLY

큰 약속보다,
확인 가능한 기준부터.

모앤봄 산야초 샴푸는 피부 첩포에 의한 일차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자극지수 0.00, 비자극(Excellent)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험기관
휴먼 피부임상시험센터
시험기간
2025.03.25–03.27
시험대상
최종 종료 34명

* 피부 첩포에 의한 일차자극 인체적용시험 결과이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시험은 탈모 증상 완화, 두피질환 개선, 질환 예방 또는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가족의 아침 준비 공간에 몸 더 봄 샴푸를 놓는 손
CARE IS A DAILY GESTURE

WHY WE BEGAN

관리하라는 말 대신,
매일 쓰는 것을
좋은 것으로.

20년 넘게 현장에서 사람들의 민감한 고민을 들어온 이현정 대표는 매일 쓰는 제품 하나에도 조심스러운 순간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몸 더 봄은 누군가를 문제로 규정하지 않고 좋은 생활을 건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몸을 바꾸라고 말하기 전에,
더 잘 바라보는 법부터 생각합니다.”

PARTNERSHIP / DOMESTIC & GLOBAL

좋은 생활의 기준을
함께 넓혀갑니다.

몸 더 봄의 관점과 제품을 새로운 시장에 소개할 국내 유통사, 해외 바이어, 웰니스 파트너의 제안을 기다립니다.

01

분명한 브랜드 세계

탈모 기능 경쟁을 넘어 몸과 생활을 바라보는 현대적인 한국 웰니스 서사를 제안합니다.

02

정확하게 말하는 제품

과장보다 확인 가능한 시험 범위와 제품 정보를 투명하게 정리해 협의합니다.

03

열린 협업 방식

국내 유통, 해외 수출, 콘텐츠와 웰니스 협업까지 시장에 맞는 방식을 함께 논의합니다.

파트너십 제안하기

Brand deck · Product information · Partnership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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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장에서
함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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